(1) 플레이어(Player)의 게임 참여 링크 클릭
[확인] 태블릿의 경우에는 크롬브라우저에서 열 것.
(2) 게임 스코어보드 링크 클릭 - 호스트가 알려준 방 번호
[확인] 크롬브라우저에서 오른쪽 위 점 3개(:) 클릭->데스크탑 사이트에서 열기 선택하세요.
호스트(Host) 게임 스코어보드 컨트롤하는 법
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'사회 윤리 딜레마 게임'이라는 앱을 설치합니다. 앱에서만 게임 스코어보드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.
이 게임에서는 최대 60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게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 대형 화면이 있는 학급이나 단체 모임에서는 언제나 사용 가능합니다.
위 링크를 클릭하고 URL 주소창에서 맨 마지막 code=다음에 단체명(그룹명)을 입력해서 넣은 후 해당 링크를 열기합니다.
[생성형 AI 프롬프트]
아래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인물의 업적을 나타낸 거야 1번 상황부터 11번 상황까지 11명에 대한 대화 내용이야. 이 대화 내용을 통해 MBTI의 8가지(INTPESTJ) 중 강한 4가지를 순서대로 알려줘. 그리고 그 이유도 말해줘.
#1번 라운드 :세종대왕-백성의 필요를 알아차리고 훈민정음 창제-유교적 통치 이념을 기반으로 실용적 제도 도입-조용하고 사려 깊은 성격-백성을 위하는 것이 곧 나라를 위하는 것이라는 신념-집현전 운영, 정책 개혁, 신기술 개발 등 장기적 안목
#2번 라운드 :흥선대원군-세도 정치에 맞서 왕권을 강화하고 경복궁을 재건한 추진력-척화비를 세우고 외세에 맞선 쇄국주의자-당시 권력을 독점하던 안동 김씨 세력을 몰아내고 친정체제 구축으로 조정 내부 개혁 실시-군사력 강화를 위한 시도, 훈련도감 등 군영 개편-법전 정비와 행정 통제 강화 등 중앙집권적 체제 강화-국민적 지지를 받았지만 신하들의 반발도 많았던 논쟁적 인물
#3번 라운드 :명성황후-일본의 압박을 견제하기 위해 청나라에서 러시아로 외교 축 이동-흥선대원군 축출 주도하고 왕권을 왕비 중심으로 전환-갑오개혁 이전, 점진적인 개화 정책에 호의적-여성 교육과 궁중 문화 개혁에 관심 가짐-일본의 조선 지배 기도를 감지하고 외교적 대응하는 등 민족 자주권 수호 노력
#4번 라운드 :영조-노론·소론 등 당파를 가리지 않고 능력 중심 인재 등용하는 탕평책 실시-균역법(均役法) 시행하여 양반의 병역 부담을 줄이는 대신 군포로 세금 전환하는 등 현실적 행정 개혁 시도-사치 금지, 허례허식 배격, 지방 관리 감찰 강화, 금주령·금연령 등 도덕 정비 정책 다수 시행-18세기 조선의 정치 안정과 행정 체계 정비
#5번 라운드 :허준-조선 최고의 명의-『동의보감』 집필자-신분의 한계를 넘어 왕의 주치의가 된 인물-조용하지만 강한 신념과 책임감을 지닌 실용주의-환자에게 헌신하는 모습으로 수백 년이 지나도 존경받는 존재
#6번 라운드 :화가 김홍도-현실의 감정과 풍경을 그린 화가-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창작-말보다는 붓으로 말하는 사람-이건 그림이 아니라 이야기다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감성 중심 표현-그림 속 인물의 표정과 장면으로 모든 이야기를 전달-주변과 조화되지만 자신만의 색을 가진 예술가
#7번 라운드 :김시습-전통 유교 규범을 벗어나 불교와 도교까지 아우른 사상-『금오신화』에서 인간 심리와 사회 모순을 은유로 풀어냄-관직 대신 은둔과 여행을 선택-전국을 유람하며 사상·문학·풍속 연구
#8번 라운드 :정약용-국가 운영 전반을 재설계한 『경세유표』-『목민심서』의 업무 체크리스트형 구성-권위보다 백성 보호를 우선하는 논리-화성 축성 공학 적용(거중기 등)
#9번 라운드 :신사임당-사교적이기보다는 가정과 내면 세계에 집중하는 성향-풀벌레, 꽃, 자연을 세밀히 관찰하여 그림과 시로 표현-여성의 사회적 제약 속에서도 자신의 예술 세계를 지켜냄-자녀 교육에 정성을 다하며, 특히 율곡 이이를 학문적으로 크게 이끎
#10번 라운드 :장영실-직접 손으로 기계를 제작하고, 도구 활용 능력이 뛰어난 만능재주꾼-물의 흐름, 해의 그림자 같은 자연 원리를 탐구하며 실험에 적용-당시 신분의 한계를 깨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-백성을 이롭게 한다”는 관점에서 연구 결과를 사회에 환원
#11번 라운드 : 단재 신채호-신민회 활동, 의열단 참여 등 독립운동 조직을 이끌며 행동 중심적 성향을 보임-역사는 아(我)와 비아(非我)의 투쟁이라는 명제를 통해 민족주의 역사학의 큰 방향을 제시-단순한 학자에 머물지 않고 현실 속 정치·독립운동에 직접 투신